작성일 : 2023.12.19 16:09 작성자 : 이한이 (gksdl2890@naver.com)
에어프레미아가 주 6회 운항하고 있는 로스앤젤레스(LA) 노선을 내년 5월 16일부터 주 7회로 증편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 = 에어프레미아 제공)
LA노선은 에어프레미아의 최초의 주 7회 운항 노선이 된다.
LA노선 운항 시작 당시 주 5회 운항되었다가, 지난 5월 주 6회로 한 차례 증편된 바 있다. 운항 스케줄은 하계 스케줄인 내년 3월 31일부터 반영된다.
매일 낮 12시 50분에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현지시간 같은 날 오전 8시 20분 LA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오전 10시 50분 LA에서 출발해 다음 날 오후 3시 45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운항일정은 정부 인가 조건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LA노선의 증편은 에어프레미아의 첫번째 데일리 운항 노선이라는 상징성이 있다”라며 “하늘길이 넓어진 만큼 여행객들의 여정 선택이 더 편리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이한이 기자 (gksdl28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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