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1.17 17:52 작성자 : 서예지 (yejiii.seo@gmail.com)
노랑풍선은 오는 31일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
(사진 = 노랑풍선 제공)
이는 올해 상반기 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행사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얼리버드 할인 ▲출발 임박 특가 ▲'혜택은 덤' 등 총 3가지 카테고리로 이뤄진다.
‘얼리버드 할인’은 미리 좌석을 확보해 여행자들이 여행 준비와 계획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출발 임박 특가’는 합리적인 경제적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했다. 호핑 투어 등 다양한 액티비티 체험과 자유 일정이 결합한 ‘코타키나발루 5일’이 대표 상품이다.
마지막으로 ‘혜택은 덤’은 기존 혜택에 또 하나의 혜택을 더한 것이다. 전 일정 호텔식 제공과 소아 1인 동반 시 객실 업그레이드를 추가로 제공하는 ‘부산 출발 괌 5·6일’ 상품이 해당한다.
이외에도 노랑풍선은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환전 애플리케이션인 '유트랜스퍼' 이용 시 최대 환율 90% 및 배송비 무료 ▲경복궁 면세점(인천공항점) 이용 시 최대 20% 할인 쿠폰·사은품 증정(1달러 이상 구매 시) ▲페스타 전용 상품 90일 전 예약 시 최대 15만원 할인 ▲룸 업그레이드 ▲가이드 팁 면제 ▲출발 임박 특가 최대 20만원 할인 등 다양하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엔데믹 이후 억눌려있던 소비자들의 소비 심리가 여행 시장을 중심으로 회복하는 추세에 맞춰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받으며 여유 있는 여행도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서예지 기자(yejiii.se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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