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1.23 20:52 작성자 : 서예지 (yejiii.seo@gmail.com)
노랑풍선은 설 연휴 해외 패키지여행 예약률이 작년 동기 대비 50% 증가했다고 밝혔다.
(사진 = 노랑풍선 제공)
홋카이도 지역이 전체 예약 비중의 약 30%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이어 ▲규슈 ▲다낭 ▲방콕·파타야 ▲오사카 등도 인기를 끌고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태국과 베트남, 필리핀 등 가까운 동남아시아의 휴양지를 찾는 고객이 많았다면 올해는 일본 지역 예약률이 작년 동기 대비 50% 넘게 증가할 정도로 인기"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경영 슬로건을 '새로운 여행을 만들자'로 정하고 차별화된 사업전략을 도모해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다"며 "여행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항공신문 서예지기자 (yejiii.se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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