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2.02 19:17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젯스타(Jetstar)가 인천과 브리즈번을 직항하는 노선을 저비용항공사(LCC)로는 처음으로 취항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 = 젯스타 제공)
이번 노선에는 보잉 787 드림라이너를 투입하여 주 3회 운항할 예정이며, 연간 10만명 이상의 승객을 운송할 것으로 예상된다.
젯스타는 이와 함께 기존에 운항하던 시드니 노선도 주 3회에서 4회로 증편 운항할 계획이다.
스테파니 툴리(Stephanie Tully) 젯스타 최고경영자(CEO)는 “인천-브리즈번 직항 노선을 운항하는 최초의 저비용항공사로서 더 많은 한국인들이 이 멋진 나라를 방문하고 여행할 수 있도록 돕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또한 “저렴한 가격으로 접근성을 높여, 한국과 호주 간 여행 수요를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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