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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아름다운 미지 여행지 “티벳∙동티벳” 여행 신상품 출시

작성일 : 2024.02.07 11:17 작성자 : 조나연 (air24nycho@gmail.com)

하나투어가 '티벳·동티벳'으로 떠나는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고원과 고산으로 둘러싸여 훼손되지 않은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가졌지만 고산지대여서 접근이 어려운 티벳여행을 보다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티벳∙동티벳’ 여행 신상품을 출시했다.

(사진 = 하나투어 제공)

‘티벳/라싸 6일’ 상품은 티벳 고어로 신들의 땅이라고 불리는 세계에서 가장 높고 넓은 도시 라싸에서 찬란하게 꽃피운 티벳의 불교문화를 접할 수 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티벳의 상징인 포탈라궁, 티벳 불교 성지 조캉사원, 수도승들의 학교 세라사원 등을 관광한다.

춥고 건조한 환경과 고산 지대로 이루어져 쉽게 접근할 수 없는 미지(未地)의 여행지 티벳과 동티벳을 여행하는 상품이다. 세계의 지붕이라고 불리는 히말라야와 고산이 품은 푸른빛 호수 등 때묻지 않은 순수한 자연을 감상하고, 티벳 불교문화를 접할 수 있는 미지(美地)의 여행지를 만나는 기회다.

티벳의 3대 성호(성스러운 호수)로 꼽히는 만년설이 녹아내린 물이 푸른 보석처럼 펼쳐진 얌드록쵸 호수와 세계에서 해발고도가 가장 높은 함수호인 남초호수(해발 4,718m) 도 방문한다. 

칭장 고원과 쓰촨성의 접경에 위치한 동티벳의 자연경관과 함께 독특한 문화 체험이 가능한 ‘동티벳/성도 6일’ 상품도 있다. 만년 설산과 청명한 호수, 드넓은 초원으로 동방의 알프스라 알려진 쓰구냥산 미니 트레킹, 해발 3,700m에 위치한 아름다운 호수 무구쵸에서 유람선 탑승과 온천을 할 수 있다.

중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갑거장채에서 이색 숙박 체험과 칭라오 신산에서 티벳 전통 기복의식인 룽다 뿌리기 체험 등 인증샷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이색 체험도 즐길 수 있다.

 

한국항공신문 조나연 기자 (air24ny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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