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2.15 21:08 작성자 : 허윤예 (yvnli@naver,com)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14일, 4월부터 단 5회만 진행하는 그리스 특별 전세기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 = 롯데관광개발 제공)
아테네는 정기편이 없기에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로 12시간 만에 갈 수 있다는 장점을 내세웠다. 이 상품은 작년 2월과 6월 두 차례 출시해 총 760개의 좌석 완판을 기록했다. 올해는 4월 3회(12일 19일 26일), 5월 2회(3일 10일) 등 총 5회 7박9일 일정으로 출발하며, 가격은 1인당 779만원부터다.
롯데관광개발은 산토리니섬 2박 및 크레타섬 2박 등 5성급 특급 호텔에서 6박을 머무르며, 불필요한 이동시간을 줄이기 위해 그리스 내 이동 시 현지 국내선 항공(2회)을 이용한다. 또한 지중해 조망의 현지 프리미엄 레스토랑 특식(3회), 와인으로 유명한 산토리니 와이너리 방문 및 시음(1회), 파르테논 신전을 감상하며 맛보는 코스 요리(1회) 등이 포함된다.
주요 관광지로는 기암절벽 위에 자리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메테오라 수도원,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로 잘 알려진 아라호바, 고대 그리스인들이 세상의 중심이라고 믿었던 도시 델피, 아테네 여신을 위한 파르테논 신전 등이 있다.
권기경 롯데관광개발 여행사업본부장은 “출발일 별로 선착순 조기예약 시 할인을 제공하는 등 롯데관광개발만의 다양한 혜택을 고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항공신문 허윤예 기자(yvnl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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