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2.20 18:35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에어서울은 지난 해 매출 3109억원과 영업이익 644억원을 기록하여 창사 이후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이 1610억원, 영업이익이 710억원 증가한 것으로, 영업이익률은 20.7%을 달성했다.

(사진 = 에어서울 제공)
이러한 성과는 일본, 베트남, 중국 등 수익성이 높은 노선에 중점을 두고 선제적인 재운항과 유연한 기재 운영을 통해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올해에도 수익성 중심의 전략적 노선 운영을 통해 흑자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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