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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랑스,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에 미슐랭 기내식 선보여

작성일 : 2024.02.22 23:32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에어프랑스가 미슐랭 스타 셰프 프레데릭 시모냉과 협업하여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기내식을 선보인다.

(사진 = 에어프랑스 제공)

이번 협업은 파리를 출발지로 하는 장거리 항공편의 프리미엄 이코노미 승객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에어프랑스의 19번째 미슐랭 스타 셰프 협업 기내식은 기내식 공급 전문 회사 세르베어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준비되었다. 생선과 지역 제철 재료를 사용하여 품질 높은 요리가 제공된다.

프레데릭 시모냉 셰프는 와일드 딜과 레몬 소스를 곁들인 연어 리조또와 오르초 파스타, 포르치니 버섯과 헤이즐넛이 들어간 트로피에 파스타 등 두 가지 메뉴를 개발했다. 또한, 2013년 세계 소믈리에 대회 우승자인 파올로 바소가 선정한 와인과 샴페인이 제공된다.

프레데릭 시모냉 셰프는 "에어프랑스 승객을 위해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에어프랑스의 프리미엄 이코노미는 총 48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잉 777-300의 새 프리미엄 이코노미는 96cm의 넓은 다리 공간과 최대 124도까지 젖힐 수 있는 리클라이너 좌석을 제공하여 장거리 비행 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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