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2.27 15:39 작성자 : 안지혜 (dogochi@naver.com)
한국공항공사는 김포공항 국제선 출발터미널에서 국내 유명 비보잉 그룹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사진 = 한국공항공사 제공)
해당 브레이킹 퍼포먼스를 선보인 그룹은 '플로우애딕츠'와 '와일드크루'이다.
이번 공연은 여행객 복장을 한 댄서들이 공항 곳곳에 숨어있다가 하나 둘 등장하는 플래시몹 형태로 진행되어 공항 이용객의 눈길을 끌었다. 또 여행객이 직접 참여해 브레이킹 댄스를 배워보며 재미와 여행길 설렘을 배가 시켰다.
한국공항공사는 매달 이륙위크(26WEEK)에 양세형 북콘서트, 공항 패션쇼, 버스킹 등 공항에서 즐기는 문화예술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다음달에는 지휘자 김현철의 '봄맞이 음악공연 플래시몹'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항공신문 안지혜 기자 (dogochi@naver.com)
Airnews Sponsor
주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