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3.05 18:24 작성자 : 서예지 (yejiii.seo@gmail.com)
한국공항공사가 5일 배우 안보현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사진 = 한국공항공사 제공)
이에 따라 배우 안보현은 2024년 항공여객 9000만명 목표 달성과 지방공항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안보현은 지난 2016년 영화 ‘희야’로 데뷔했다. 이후 2020년 인기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아 연기대상 신인상 등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재벌×형사’에서 강력팀 형사가 된 재벌 3세 역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항공신문 서예지 기자 (yejiii.se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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