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3.23 20:51 작성자 : 허윤예 (yvnli@naver,com)
에어서울은 지난 19일 롯데시티호텔김포공항에서 프로골퍼 김나영(메디힐·21) 선수와 박혜준(한화큐셀·21) 선수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 = 에어서울 제공)
두 선수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대회에서 다수의 우수한 성적을 거둔 유망주이다. 그리하여 에어서울은 도전정신과 열정으로 한국 여자프로골프 대표 유망주로 빠르게 발돋움하고 있는 두 선수의 모습이 2016년 출범 후 9년 만에 한국 대표 LCC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에어서울의 브랜드 이미지와 가치에 부합한다고 판단, 1년간 함께 활동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선수는 에어서울의 민트색 기업 로고(CI)를 유니폼 한쪽에 새기고 1년간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에어서울은 이들에게 자사 모든 노선의 항공권을 지원할 예정이다.
에어서울 선완성 대표이사는 "국내 최고 프로골퍼를 꿈꾸는 두 선수처럼 에어서울도 국내 최고의 저비용항공사(LCC)를 지향한다"며 "두 선수의 성장을 함께 응원하며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허윤예 기자(yvnl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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