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3.25 23:05 작성자 : 이채영 (chaiyoung322@naver.com)
전라남도는 25일 무안군, 제주항공, 진에어, 한국항공사와 함께 무안국제공항 정기노선 취항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 전남도청 제공)
이에 따라 무안국제공항이 서남권 거점공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힘차게 비상하게 되었다.
업무협약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김산 무안군수▲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 박병률 진에어 대표이사▲ 허준희 한국항공사 글로컬사업본부장이 참석했다.
무안국제공항 국내·국제 정기노선 운항과 활성화 등을 위한 이용객의 항공편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무안국제공항 정기노선은 ▲제주항공이 4월부터 제주 주 4회▲ 중국장가계 주 4회▲ 연길 주 2회▲ 5월부터 일본 사가 주 3회▲ 진에어는 5월 초붙 제주 주 2회▲ 몽골 울란바토르 주 2회를 운항할 예정이다.
김영록 지사는 "우리나라 저가항공을 대표하는 제주항공과 진에어의 무안국제공항 정기노선 운항을 환영한다"며 "두 항공사의 발전이 곧 전남의 발전이라는 마음으로 앞으로 더 큰 협력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항공신문 이채영 기자 (chaiyoung3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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