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3.26 17:47 작성자 : 서예지 (yejiii.seo@gmail.com)
한국공항공사가 김포공항 국내선 출발대합실에서 봄맞이 플래시몹 클래식 공연을 펼쳤다.
(사진 = 한국공항공사 제공)
이번 공연은 개그맨 출신 김현철의 지휘로 진행됐다. 여행객, 공항자원봉사자, 승무원 복장을 한 연주가들이 순차적으로 깜짝 등장하는 플래시몹으로, 대합실 내 여행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캐논, 캉캉 등 대중적이고 신나는 음악을 연주했고, 넬라판타지아 합주 중에 성악가도 깜짝 등장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공사는 작년부터 매월 26일 공항 이륙위크(공항 문화주간) 기간을 지정해 패션쇼, 북콘서트, 버스킹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여행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한국항공신문 서예지 기자(yejiii.se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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