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4.01 23:49 작성자 : 서예지 (yejiii.seo@gmail.com)
지난달 30일 밤, 여수공항에서 이륙하던 아시아나 항공기 엔진에서 불꽃이 튀었다.
(사진 = 아시아나항공 제공)
김포행 아시아나항공 OZ8736편 2번 엔진에서 연기가 발생했다. 항공사는 엔진 점검을 위해 해당 비행편을 결항 조치했다.
이번 결항으로 승객 100여명이 불편을 겪었다.
항공사 관계자는 “승객들의 선호에 따라 전세버스로 이동을 시키거나, 호텔 등에 머무르게 했다”고 설명했다.
한국항공신문 서예지 기자(yejiii.se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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