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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미국 뉴욕 노선 취항 45주년 기념 행사 개최

작성일 : 2024.04.04 22:49 작성자 : 서예지 (yejiii.seo@gmail.com)

대한항공은 지난달 29일 미국 뉴욕 노선 취항 45주년 기념 행사를 열었다.

(사진 = 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은 뉴욕 존F.케네디(JFK) 국제공항에서 탑승객 대상 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날 인천행 대한항공 KE082편 45번째 탑승수속 승객에게 인천-뉴욕 왕복 프레스티지 항공권 1매를 증정했다.

항공권 당첨의 주인공 김지현씨는 “생각지도 못한 행운에 너무 놀랐다. 평생 대한항공만 이용했는 데, 앞으로도 쭉 이용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항공사는 이날 KE082편 탑승객 전원에게 특별 제작 에코백도 증정했다.

에코백은 미국 뉴욕의 비영리 문화예술 단체 뉴욕한인예술인협회(KANA·카나)와 협업해 제작했다. 뉴욕에서 활동하는 젊은 한인 예술가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뉴욕과 한국의 문화교류에 앞장선다는 취지다.

4월 4일 오후 뉴욕 맨해튼에서는 이진호 대한항공 미주지역본부장, 현지 주요 인사 및 대리점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대한항공은 1979년 3월 29일 서울-뉴욕 정기 여객편을 처음으로 띄웠고, 이를 통해 우리나라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국항공신문 서예지 기자(yejiii.se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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