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4.05 02:13 작성자 : 안지혜 (dogochi@naver.com)
청주국제공항 거점 항공사 에어로케이가 5월 말부터 인천국제공항에서도 취항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 = 에어로케이항공 제공)
국토교통부는 에어로케이에 항공운항증명(AOC)을 발급하면서, 지역공항 활성화를 위해 청주를 거점으로 최소 3년 이용 조건을 제시했다.
에어로케이는 4월 청주공항 거점 의무 사용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인천공항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게 됐다.
올해 5월 말부터 인천-도쿄·나리타 정기편을 운항하며, 4월 중순부터 항공권 판매를 실시한다.
에어로케이는 인천-도쿄·나리타에 이어 인천-나트랑 등 인천 출발 노선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항공신문 안지혜 기자 (dogoch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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