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4.30 13:29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한국의 중장거리 전문 항공사인 에어프레미아가 고객들에게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제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발표된 보도자료에 따르면, 에어프레미아는 가심비 여행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데, 이는 높은 서비스 품질과 합리적인 요금을 결합한 여행을 지향하는 것이다.

(사진 = 에어프레미아 제공)
에어프레미아는 "가심비 좋은 장거리 항공사로 입지를 다져오며 중단거리에 집중했던 여행 트렌드를 바꾸고 있다"라며 "올해 신규 취항하는 샌프란시스코 등 평소 고객이 쉽게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여행지를 계속 발굴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에어프레미아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우수한 항공기 서비스다. 에어프레미아는 보잉 787-9 항공기를 통해 편안한 여행을 약속하고 있다. 이 항공기는 다른 기종에 비해 소음이 적고, 승객들의 피로를 줄여주는 편안한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프리미엄 이코노미와 이코노미 등급을 운영하여 여유로운 좌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이코노미의 좌석 간 간격은 42인치로, 장거리 여행객들에게 편안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여행 중에는 고객들이 휴식을 취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에어프레미아는 비행 중에 기내식과 간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고화질의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전 좌석에는 USB 포트가 있어 휴대전화 등을 충전할 수 있으며, 의자 하단에는 전기 포트가 마련되어 있다.
에어프레미아의 노력과 투자로 가심비 여행 트렌드가 점차 확산되고 있으며, 이는 고객들에게 더 나은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되고 있다. 에어프레미아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혁신과 발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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