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5.08 15:01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아시아나항공이 5년 만에 신입 공채를 재개했다.

(사진 = 아시아나항공 제공)
오늘 항공업계 소식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공항서비스, 영업서비스, 일반직, 운항관리 등의 분야에서 공개채용을 시작했다. 단, 이번 신입 공채에서는 객실승무원은 모집하지 않는다. 이는 최근 시작된 경력 공채에서도 동일한 조치가 취해졌다.
신입 공채의 재개 배경으로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여객 수요가 급증하면서 인력 부족 현상이 심각해진 것으로 풀이된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 여객기 4대와 화물기 2대를 추가로 도입하였고, 올해에는 여객기 5대와 화물기 2대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인력 수요가 더욱 높아졌다.
이에 앞서,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4월에 채용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설하고, 인재상, 인사제도, 직무소개, 복리후생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로써 항공업계 내에서는 아시아나항공의 신입 공채가 예상되었다.
서류 접수는 오는 24일까지이며, 이번 신입 공채에 대한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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