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5.08 15:18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한국공항공사가 7일부터 6월 12일까지 전국 14개 공항을 포함한 총 18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상반기 종합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사진 = 한국공항공사 제공)
이번 점검 대상인 18개 사업장은 14개의 공항과 함께 항로시설본부(대구, 인천), 항공기술훈련원, 울진운영단을 포함하고 있다.
주요 목적은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공항 이용객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며, 종사자들에게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보건 관련 법령에 따라 반기별 안전보건관리체계 및 의무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것이다.
공사는 각 분야별 소관부서와의 합동점검을 통해 유해하거나 위험한 요소를 발굴하고, 미흡한 부분은 신속하게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의 안전리더십과 현장관리 노력을 평가하기 위한 인터뷰를 진행하고, 현장부서의 안전역량을 평가하여 안전보건 최우선 경영방침을 실천하고 사고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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