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5.08 17:04 작성자 : 허윤예 (yvnli@naver,com)
이스타항공이 오는 7월 19일부터 인천-오키나와 노선을 매일 1회 왕복 운항한다고 밝혔다.

(사진 = 이스타항공 제공)
인천-오키나와의 운항 스케줄은 11시 30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14시 00분에 나하공항에 도착하고, 현지에서는 15시 00분에 출발해 17시 35분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기록적인 엔저가 이어지면서 일본 여행 수요가 계속 늘어나는 추세”라며 “여름 휴가철에 맞춰 일본의 대표 휴양지 오키나와에 취항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허윤예 기자(yvnl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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