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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광주-제주 노선 여객기 출발 지연…점검 사유로

작성일 : 2024.05.27 12:17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광주에서 제주로 향하는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점검으로 인해 출발이 지연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 = 아시아나항공 제공)

지난 25일, 광주공항에 따르면 오전 9시 55분에 예정되어 있던 광주 출발 제주행 아시아나항공 여객기의 출발 시간이 오전 12시 25분으로 변경되었다.

이에 따라 해당 노선의 다른 여객기들도 영향을 받았다. 오전 12시 50분 출발 예정이었던 한 대의 여객기는 오후 1시 30분에, 그리고 오후 2시 40분 출발 예정이었던 또 다른 여객기는 오후 3시 20분에 출발하게 되었다.

아시아나항공은 청주, 제주, 광주를 오가는 해당 여객기의 점검으로 인한 출발 지연 사유를 설명했다.

승객들에게 불편을 끼친 이번 출발 지연 사태는 정상 운항을 위한 조속한 조치가 필요하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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