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6.04 19:16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이학재 사장이 플라스틱 사용 저감 캠페인인 '바이 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 =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해당 챌린지는 환경부가 주최하는 범국민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을 촉진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이학재 사장은 한국도로공사의 함진규 사장에게 추천을 받아 참여했다. 이학재 사장은 챌린지에 동참하는 의미를 담은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음 참여자로 한국수자원공사의 윤석대 사장을 지목했다.
특히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는 공사는 SNS를 통해 플라스틱 저감 메시지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항공샷 콘셉트의 사진을 활용했다.
이학재 사장은 "친환경 인천공항을 비롯한 친환경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노력을 지속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인천공항은 자원을 재활용해 경제적인 효과를 달성하는 등 친환경적인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일회용품 발생을 최소화하고 재활용을 확대하여 친환경 자원 순환형 공항으로 발전하고 있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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