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6.05 18:45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진에어가 환경의 날 맞이 '청바지 업사이클링' 캠페인을 올해에도 이어나간다. 이번 캠페인은 오래된 청바지 유니폼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자원 재사용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진 = 진에어 제공)
진에어는 친환경 사회적 기업 '지구랭'과 협력하여 낡은 청바지 유니폼을 수집하고, 이를 업사이클링하여 필통 100개를 제작했다. 이 과정에서 관악시니어클럽 소속 어르신들도 직접 참여하여 노인 일자리 창출과 사회활동 활성화에 기여했다.
진에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환경 유해 요소를 줄이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도 작은 실천이 모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진에어는 환경의 날을 맞이해 업사이클링 필통을 증정하는 기내 퀴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는 특정 노선의 승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비행 조건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제작된 업사이클링 필통은 사회공헌활동 참여 기념품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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