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Home > 교육

대한항공, 2024 국제해양·안전대전 참가… 첨단 무인기 기술로 해양 안전 강화

작성일 : 2024.06.19 16:00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대한항공이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4 국제해양·안전대전'에 참가하여 국내 해양 안전을 강화하는 최첨단 무인기 기술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사진 = 대한항공 제공)

국제해양·안전대전은 인천광역시와 해양경찰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한민국 유일의 해양 특화 전시회로, 조선, 항공, 해양 안전 및 레저 등 8개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200여 개 정부 기관, 기업 및 단체가 참가하고 후원에 동참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전시에서 해양 안전을 위한 첨단 솔루션과 함께 무인기 기술을 선보인다. 특히 실시간으로 적진을 감시할 수 있는 '중고도 무인기'와 다목적 정찰 및 타격 기능을 갖춘 '타격형 무인기'를 주목할 수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새로운 무인기 기술력을 선보이고, 지속 가능한 항공 솔루션을 국내 해양 산업에 적용하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기사 제보 받습니다]

한국항공신문에서는 독자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항공과 관련이 있는 뉴스, 사진이나 영상을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기사 제보 바로가기

[저작권자ⓒ 한국항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irnews Spons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