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6.25 13:08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대한항공이 롯데관광개발과 함께 오는 25일 그리스 직항 특별 전세기 패키지를 출시했다.

(사진 = 대한항공 제공)
패키지는 8월과 9월에 7박9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1인 기준 799만원(세금 포함)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조기예약 고객에게는 최대 50만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패키지는 그리스 아테네로 단 12시간만에 도착할 수 있는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를 특징으로 하며, 지난 4~5월에도 490개 좌석이 완판되었다.
산토리니섬과 크레타섬에서의 숙박과 함께 5성급 호텔에서 6박 동안 머무르며, 현지 국내선 항공을 이용하여 이동 가능하다.
여행 일정에는 메테오라 수도원, 아라호바, 델피, 파르테논 신전 등 그리스의 주요 관광지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산토리니 와이너리 방문 및 시음, 현지 프리미엄 레스토랑에서의 특식 즐기기 등 다양한 특별한 체험도 제공된다.
롯데관광개발은 현지 가이드와 함께 그리스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깊이 있는 안내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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