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7.11 14:31 작성자 : 박수경 (parksu110889@gmail.com)
제주항공은 여름 성수가를 대비하기 위해, 지난 9일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홍대에서 근무자들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시설, 보안, 식음료 등을 관리하는 협력업체의 근무 현장을 살펴보는 등 안전보건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 = 제주항공 제공)
제주항공의 안전보건관리 총괄 책임자인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도 점검에 참여해 근무 현장의 유해 및 위험요소, 시설물 안전 상태, 다중이용시설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 근로자 및 관리감독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고객 응대 근로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메시지를 담은 근로자 보호 배지를 전달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제주항공이 지난 2018년 9월 오픈한 홍대호텔은 차별화한 접근성과 합리적인 요금으로 싱가포르와 일본, 중화권 등 다양한 국적 고객을 유치해 빠르게 안착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항공신문 박수경 기자(parksu11088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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