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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참사, 전국에서 이어지는 자원봉사와 후원

작성일 : 2025.01.06 15:04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슬픔에 빠진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55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나섰다.

청각장애인 부부는 매일 음료 300인분을 나눠주며 따뜻한 손길을 전했고, 그림책 작가는 위로의 손수건과 메시지를 전달했다.

해외에서 온 자원봉사자와 영농조합, 베이커리 등 다양한 개인과 단체가 후원물품을 보내왔다.

서울시한의사회는 1만2000명분의 한의약품을 지원하며 아픔을 함께 나눴다.

전남도는 이러한 봉사와 후원의 의미를 강조하며 유가족의 트라우마 상담 등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전국에서 이어지는 도움의 손길은 단순한 선행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보여준다.

전남도는 물품 후원과 자원봉사 안내를 도청 누리집에 게시해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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