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1.16 13:17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누적 방문객 1900만 명을 기록하며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에는 연간 방문객 320만 명을 동원해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개관 이후 총 1910건의 콘텐츠를 선보였으며, 이 중 66%를 자체 제작해 문화적 가치를 높였다.
최근 전시 ‘디어 바바뇨냐’와 ‘이음지음’이 각각 20만 명 이상 관람하며 큰 호응을 얻었고, ACC는 다양한 융복합 연구와 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 창의적 실험을 지원 중이다.
5‧18민주화운동 정신을 알리는 공연 제작에도 힘쓰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올해는 광주를 대표하는 작가 전시와 해외 초청 공연 ‘더 펄스’ 등을 통해 문화적 다양성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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